- 유치·영구치 나는 시기
- 유치 충치
- 예방 관리
개요
소아 치과 진료는 첫 유치가 나는 영유아기부터 유치가 영구치로 모두 바뀌는 초등학생 시기까지, 아이 치아의 충치를 예방하고 치료하며 영구치가 제자리에 나도록 살피는 진료입니다. 아이의 치아는 나이에 따라 유치만 있는 시기, 유치와 영구치가 섞인 시기, 영구치 시기 로 바뀌기 때문에 시기마다 살펴야 할 점이 다릅니다.
사람은 유치 20개 가 난 뒤 이것이 빠지고 영구치 28개 로 바뀌며, 사랑니까지 나면 영구치는 많게는 32개가 됩니다. 유치는 결국 빠지는 치아지만 씹기·발음·영구치 자리 지키기를 맡고 있어, 유치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영구치 건강의 출발점입니다.
유치와 영구치가 나는 시기
이가 나는 시기는 아이마다 몇 달에서 1년 가까이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순서가 조금 달라도 대부분 정상 범위입니다. 아래 그림과 표는 평균적인 범위입니다.
| 치아 | 유치가 나는 시기 | 영구치가 나는 시기 |
|---|---|---|
| 가운데 앞니 | 6~12개월 | 6~8세 |
| 옆 앞니 | 9~16개월 | 7~9세 |
| 송곳니 | 16~23개월 | 9~12세 |
| 첫째 어금니(유치) → 첫째 작은어금니 | 13~19개월 | 10~12세 |
| 둘째 어금니(유치) → 둘째 작은어금니 | 23~33개월 | 10~12세 |
| 첫째 큰어금니 | 유치 없음 | 6~7세 |
| 둘째 큰어금니 | 유치 없음 | 11~13세 |
| 셋째 큰어금니(사랑니) | 유치 없음 | 17~21세 무렵 이후 |
사랑니는 나지 않거나 잇몸·뼈 속에 묻혀 있기도 하며, 묻힌 사랑니의 검사와 발치는 사랑니 발치 페이지에서 설명합니다.
6세 무렵 나는 첫째 큰어금니
첫째 큰어금니(6세 구치) 는 유치가 빠진 자리가 아니라 유치 어금니 맨 뒤의 빈 잇몸에서 새로 나옵니다. 그래서 보호자가 유치로 착각하고 지나치기 쉬우며, 씹는 면 홈이 깊고 칫솔이 잘 닿지 않아 나자마자 충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평생 쓰는 씹기의 중심 치아이므로 이 시기에 특히 신경 써서 관리합니다.
영구 앞니가 벌어져 보일 때
영구 앞니가 난 직후에는 위 앞니 사이가 벌어지거나 바깥쪽으로 뻗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나지 않은 영구 송곳니가 옆 앞니 뿌리를 누르고 있기 때문인 경우가 흔하며, 송곳니가 나면서 틈이 줄어드는 경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틈이 유난히 넓거나 위아래 앞니가 거꾸로 물리면 검진에서 원인을 확인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경우
- 돌이 한참 지났는데도 첫 유치가 나지 않는 경우
- 한쪽 치아는 났는데 반대쪽 같은 치아가 오래도록 나지 않는 경우
- 아래 영구 앞니가 유치 뒤쪽(혀 쪽)으로 나왔는데 유치가 흔들리지 않는 경우
- 영구치 색이 얼룩지거나 표면이 거칠게 나온 경우
유치가 하는 일
유치는 짧게 쓰고 빠지는 치아라는 생각과 달리, 영구치로 바뀌기 전까지 여러 해 동안 중요한 일을 맡습니다. 어금니 쪽 유치는 10~12세 무렵까지 남아 있습니다.
| 역할 | 내용 |
|---|---|
| 씹기와 영양 | 음식을 잘게 씹어 고른 식사와 성장을 돕습니다. |
| 발음 | 앞니는 ㅅ·ㅈ·ㄷ 같은 소리를 내는 데 관여합니다. |
| 영구치 자리 지키기 | 유치가 제때 빠질 때까지 아래에서 자라는 영구치의 자리와 나오는 길을 지킵니다. |
| 턱 성장 | 씹는 자극이 턱뼈와 얼굴의 고른 성장에 관여합니다. |
| 자신감 | 앞니가 검게 썩거나 일찍 빠지면 웃거나 말할 때 위축되기도 합니다. |
유치 충치가 영구치에 주는 영향
유치 충치는 유치에서 끝나지 않고, 그 아래에서 자라는 영구치와 앞으로의 치열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영향 | 내용 |
|---|---|
| 영구치 싹 손상 | 유치 충치가 신경을 지나 뿌리 쪽 염증으로 번지면, 바로 아래 영구치 싹의 법랑질에 얼룩이나 형성 이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
| 공간 부족 | 충치로 유치를 일찍 뽑으면 옆 치아가 빈자리로 기울어,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좁아지고 덧니나 매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새 영구치의 충치 | 충치균이 많은 입 안 환경이 그대로 이어지면, 막 나온 영구치도 충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
| 통증과 생활 | 아파서 한쪽으로만 씹거나 잠을 설치고, 식사량이 줄 수 있습니다. |
유치를 일찍 잃었을 때는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 자리를 지키는 공간 유지 방법 을 검토하기도 합니다. 필요 여부는 빠진 치아의 위치와 아래 영구치의 발육 정도를 영상 사진으로 보고 판단합니다.
유치 충치가 빨리 진행하는 이유
유치는 영구치보다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고 신경이 차지하는 공간이 넓어, 충치가 생기면 신경까지 빨리 번집니다. 어금니 사이에 생긴 충치는 겉에서 잘 보이지 않아 아이가 아프다고 할 때는 이미 깊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진과 필요할 때 엑스레이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젖병·밤중 수유와 충치
잠들 때 우유·분유·주스가 든 젖병을 물리거나 밤중에 자주 먹이면, 침이 줄어든 상태에서 당분이 치아에 오래 머물러 위 앞니부터 충치가 빠르게 번질 수 있습니다. 이를 유아기 우식증 이라고 합니다. 잠들기 전에는 수유 후 거즈나 칫솔로 치아를 닦아 주고, 돌 무렵부터는 컵 사용을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치 예방 처치: 불소 도포와 치아 홈메우기
아이 충치 예방은 집에서의 양치와 식습관이 기본이고, 치과에서는 불소 도포 와 치아 홈메우기(실란트) 를 더해 충치가 잘 생기는 곳을 보강합니다.
| 구분 | 불소 도포 | 치아 홈메우기(실란트) |
|---|---|---|
| 하는 일 | 치아 표면에 불소를 발라 법랑질을 단단하게 하고 초기 충치의 재광화를 돕습니다 | 어금니 씹는 면의 좁고 깊은 홈을 얇은 재료로 메워 음식물·세균이 끼지 않게 합니다 |
| 대상 | 유치·영구치 모두, 특히 충치 위험이 높은 아이 | 주로 막 나온 영구 큰어금니, 필요하면 작은어금니 |
| 시기 | 충치 위험에 따라 대개 3~6개월 간격 | 충치가 없는 상태에서 이가 다 나온 뒤 되도록 일찍 |
| 주의 | 도포 뒤 먹고 마시는 시간과 양치 시점은 불소 종류에 따라 다름 | 닳거나 떨어질 수 있어 정기 검진 때 확인하고 필요하면 보수 |
치아 홈메우기는 충치를 막는 데 도움이 되지만 치아 사이 충치까지 막지는 못하므로, 치실과 정기 검진을 함께 해야 합니다. 영구 어금니 홈메우기는 일정 나이 이하 아동·청소년에게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제도가 있으며, 대상 치아와 자격은 상담 때 확인합니다.
나이에 따라 살펴볼 것
아이의 입 안은 몇 년 사이에 크게 바뀌므로, 시기마다 챙길 것을 알아 두면 검진 때 무엇을 물어볼지 정하기 쉽습니다.
영유아기 (첫 유치~만 3세)
- 첫 유치가 나고 돌 무렵 첫 검진을 받아 충치 위험과 양치 방법을 확인합니다.
- 잠들 때 젖병을 물리지 않고, 밤중 수유 뒤에는 치아를 닦아 줍니다.
- 위 앞니의 잇몸 가까이에 하얀 띠처럼 보이는 부분은 초기 충치일 수 있어 검진 때 확인합니다.
- 숟가락을 함께 쓰는 등 보호자의 침을 통해 충치균이 옮아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 보호자의 입 안 관리도 함께 하면 좋습니다.
유아기 (만 3~6세)
- 유치 어금니끼리 맞닿으며 치아 사이 충치가 늘어나는 시기여서 치실을 시작합니다.
- 단 간식·음료를 자주 먹는 습관이 자리 잡기 쉬우므로 간식 시간을 정해 둡니다.
- 손가락 빨기나 공갈젖꼭지 습관이 이어지는지 살핍니다.
학령기 (만 6~12세)
- 첫째·둘째 큰어금니가 나면 씹는 면 홈 상태를 확인하고 홈메우기를 검토합니다.
-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순서와 공간을 확인하며, 필요하면 교합 상담으로 이어집니다.
- 운동이나 놀이 중 앞니를 다치는 일이 많아, 부딪힘이 잦은 운동을 할 때는 입 보호대를 고려합니다.
아이 진료 과정
아이 진료는 보통 다음 순서로 이어집니다. 첫 방문에서는 치료보다 치과 환경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을 들이기도 합니다.
- 문진과 검진 — 아이의 출생·성장 과정, 복용 약, 간식·수유 습관, 양치 방법을 묻고 입 안과 이가 나는 상태를 봅니다.
- 필요한 영상 검사 — 어금니 사이 충치나 영구치 발육을 확인해야 할 때 엑스레이를 찍습니다.
- 치료와 예방 계획 — 충치가 있으면 급한 것부터 순서를 정하고, 예방 처치와 정기 검진 간격을 함께 정합니다.
- 짧게 나눠 진행 —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 안에서 진료를 나눠 진행합니다.
- 보호자 안내 — 집에서 할 양치·식습관과 다음 검진 시기를 안내합니다.
유치 충치 치료
유치 충치는 크기와 깊이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같은 충치라도 그 유치가 빠질 때까지 남은 기간과 아래 영구치의 발육 정도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 충치 상태 | 일반적인 치료 |
|---|---|
| 초기 충치 (표면이 하얗게 변함) | 불소와 양치·식습관 관리로 진행을 막으며 지켜봅니다. |
| 법랑질·상아질에 생긴 구멍 | 썩은 부분을 덜어 내고 레진 등으로 메웁니다. |
| 신경까지 번진 충치 | 유치 신경치료 뒤 치아를 씌워 빠질 때까지 쓰게 합니다. |
| 뿌리 염증이 심해 살리기 어려움 | 유치를 뽑고, 필요하면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지키는 방법을 검토합니다. |
충치 치료 재료와 방법은 충치·보존치료 페이지에서 설명합니다.
아이 진료 때 통증과 두려움을 줄이는 방법
아이에게 치과는 낯선 소리와 냄새가 가득한 곳이어서, 통증만큼이나 무서움 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료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씁니다.
- 미리 말하고, 보여 주고, 해 보기 — 쓸 기구를 아이 눈높이 말로 설명하고, 손가락이나 손톱에 먼저 대 보게 한 뒤 입 안에서 진행합니다.
- 표면 마취 — 마취 주사 전에 잇몸에 바르거나 머금는 마취제로 입 안을 먼저 마취해, 바늘이 들어갈 때의 따끔함을 줄입니다.
- 마취액을 천천히 넣기 — 마취액이 한꺼번에 들어가면 압력 때문에 아플 수 있어, 천천히 일정한 속도로 넣습니다.
- 짧고 예측 가능한 진료 — 시작과 끝을 미리 알려 주고, 숫자를 세거나 손을 들면 잠시 멈추는 약속을 합니다.
- 마취 뒤 주의 — 마취가 풀리기까지 몇 시간 동안 입술·볼·혀가 얼얼해, 아이가 모르고 깨물어 상처가 나기 쉽습니다. 감각이 돌아올 때까지 음식을 먹지 않게 하고 곁에서 지켜봐 주세요.
보호자가 도울 수 있는 것
- "주사", "아파", "뽑는다" 같은 말 대신 "이를 깨끗하게 해 준대"처럼 담담하게 설명합니다.
- "하나도 안 아파"라고 약속하기보다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 수 있어"라고 미리 알려 줍니다.
- "말 안 들으면 치과 간다"처럼 치과를 벌로 쓰지 않습니다.
- 아이가 피곤하지 않은 시간대로 예약하고, 진료 전 보호자도 차분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다른 진료가 필요한 경우
아이의 나이와 협조 정도, 치료해야 할 치아 수에 따라 일반 진료실에서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진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 — 충치가 많아 치료 양이 많은데 아이가 진료를 견디기 어렵거나, 전신 질환·발달 특성 때문에 진정·전신마취 아래 치료가 필요하다면 이를 할 수 있는 소아치과나 대학병원 치과로 의뢰를 검토합니다. 얼굴이 붓고 열이 나는 치아 염증은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넘어지거나 부딪혀 영구치가 통째로 빠졌다면 뿌리를 만지지 말고 치아 머리 쪽을 잡아,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아 가능한 한 빨리 치과로 가야 합니다. 빠진 유치는 다시 심지 않지만, 아래 영구치가 다치지 않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부딪힌 유치 앞니가 며칠에서 몇 주 뒤 회색으로 변하면 신경이 손상됐을 수 있어 진료에서 확인합니다.
보호자 양치 지도
아이가 스스로 꼼꼼히 닦을 수 있을 때까지는 보호자의 마무리 양치 가 필요합니다. 대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아이가 먼저 닦고 보호자가 한 번 더 닦아 주는 방법을 권합니다.
| 시기 | 양치 방법 | 불소 치약 양 |
|---|---|---|
| 이가 나기 전 | 수유 뒤 젖은 거즈로 잇몸을 닦아 입 안 닦는 감각에 익숙하게 함 | 쓰지 않음 |
| 첫 유치~만 3세 미만 | 보호자가 아이를 눕히거나 무릎에 기대게 해 작은 칫솔로 닦아 줌 | 쌀알 크기 |
| 만 3~6세 | 아이가 먼저 닦고 보호자가 마무리, 뱉는 연습 | 완두콩 크기 |
| 초등학생 | 스스로 닦되 보호자가 어금니·잇몸 경계를 확인 | 완두콩 크기 이상, 삼키지 않게 |
치실과 식습관
- 어금니끼리 맞닿기 시작하면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를 치실로 닦아 줍니다.
- 간식은 양보다 먹는 횟수 가 충치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정해진 시간에 먹고, 끈적한 사탕·젤리와 단 음료는 줄입니다.
- 잠자기 전 양치 뒤에는 물 외에 먹지 않습니다.
- 착색제로 덜 닦인 부분을 붉게 보이게 하면 아이도 어디를 더 닦아야 하는지 쉽게 이해합니다. 착색제를 쓰는 구강관리는 잇몸·예방 페이지에서 소개합니다.
흔한 오해
| 오해 | 실제 |
|---|---|
| 유치는 어차피 빠지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 유치 충치는 영구치 싹·치열·씹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
| 6세 무렵 새로 난 어금니도 빠질 유치다 | 첫째 큰어금니는 유치 뒤에 새로 나는 영구치로, 평생 씁니다. |
| 아이에게 불소 치약은 해롭다 | 나이에 맞는 양을 쓰고 삼키지 않게 지도하면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양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아프다고 하지 않으면 충치가 없다 | 유치 충치는 아프기 전에 깊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 혼자 양치할 수 있으면 보호자 확인은 필요 없다 | 손놀림이 충분히 자라기 전까지는 어금니와 잇몸 경계가 덜 닦이기 쉽습니다. |
| 홈메우기를 하면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 | 씹는 면 홈은 보호하지만 치아 사이 충치는 막지 못합니다. |
| 충치는 타고나는 것이라 관리해도 소용없다 | 치아 모양이나 침의 성질 같은 타고난 차이는 있지만, 양치·간식 습관·불소 사용이 충치 생기는 정도에 크게 관여합니다. |
연세새빛치과의원의 소아 진료
연세새빛치과의원은 유치부터 관리하는 소아 치료 와 예방 진료 를 합니다. 아이의 충치 치료와 함께 이가 나는 상태, 양치 습관을 확인하고, 치과가 무서운 아이를 위해 통증을 줄이는 마취 방법을 씁니다. 소아 진료는 의사를 따로 지정하지 않고 연세새빛치과의원 의료진이 진료합니다.

| 진료 | 내용 |
|---|---|
| 검진과 맹출 확인 | 유치 충치, 영구치가 나는 순서와 방향을 확인합니다. |
| 충치 치료 | 유치·영구치 충치를 크기와 깊이에 맞춰 치료합니다. |
| 예방 진료 | 아이의 충치 위험에 맞춰 예방 관리와 정기 검진 간격을 안내합니다. |
| 표면 마취 | 마취 주사 전에 입 안을 먼저 표면 마취합니다. |
| 전동식 마취기 | 마취액을 천천히 일정한 속도로 넣어 압력으로 생기는 통증을 줄입니다. |
| 감염 관리 | 기구를 개별 포장하고, 환자마다 멸균한 핸드피스를 씁니다. |

불소 도포·치아 홈메우기 같은 예방 처치의 구체적인 항목과 아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나이는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앞니가 벌어지거나 위아래 턱이 맞지 않는 등 교합이 걱정된다면, 치과교정과 전문의인 장하나 원장이 얼굴 형태와 턱뼈, 성장 단계를 함께 보고 치아교정 상담을 합니다. 영구 앞니와 첫째 큰어금니가 난 초등학교 저학년 무렵에 교합을 한 번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서 아이 치과 진료를 받으려면
연세새빛치과의원은 광교 드림타워 4층 (신분당선 상현역 근처)에 있습니다. 진료 시간은 월·화 09:30–18:30 · 수·금 (야간진료) 09:30–20:30(저녁시간 18:00~18:30) · 토요일 09:30–13:30(점심시간 없이 진료) · 점심 13:00–14:00이며 목요일·일요일·공휴일 휴진입니다. 아이가 피곤하지 않은 시간대로 대표전화 031-308-7588 또는 네이버 예약으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 대한소아치과학회 「유치 관리」
-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우식증」
- ADA 「Dental Sealants」
- NHS 「Children's teeth」
공공기관·학회 자료와 연세새빛치과의원의 진료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인의 상태와 치료 방법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최종 수정